애니콜 2007.11.15 16:19

SCH-W390 애니콜 SKT 3G+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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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발표된 애니콜 애니밴드 CF 뮤비속에 등장하는 4가지 제품들은 모두 50~60만원의 상당한 고가폰들입니다. 값비싼 폰들이야 디자인도 멋지고 별 희안한 기능도 많아서 좋긴 하지만 얼마나 활용하냐에 따라서 돈값을 하는지 아니면 돈지ㄹ인지 갈라질텐데요 굳이 통화와 문자, MP3감상, 화상통화등의 기능만 주로 쓴다고 하면 굳이 비싼 제품들을 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애니콜은 물론이고 싸이언이나 스카이 에버 폰들모두 비싼 주력 제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많이 판매되는 제품은 위 사진에 있는 SCH-W390과 같은 중저가 보급형 폰들이죠. 보급형 제품이라 하더라도 요즘 신제품들은 고급형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기능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상통화 블루투스, MP3, 외장메모리(MICRO SD), 고화소 카메라 등등 자주쓰는 기능은 다 가지고 있기고 가격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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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이라 하면 SCH-W390 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대체적으로 디자인들이 구리던지 아니면 우려먹기 식으로 되어있어서 특별한맛이 없다라는것인데 단가를 내리기 위해서는 뭐 어쩔 수 없는 선택일테니 이제는 그냥그냥 이해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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