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2007.05.16 18:39

애니콜 울트라에디션 SCH-C210 사진 및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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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초, 모토로라의 레이져가 출시되면서(어쩌면 그보다 앞선 2004년에 미주시장에 레이져가 첫 선을 보인 시점부터) 휴대폰의 슬림화가 가속되었다. 삼성과 LG, VK와 에버에서도 이에 자극 받은 듯 슬림폰들을 쏟아내기 시작하였고, 1cm의 벽은 의외로 쉽게 무너졌다. VK-X100을 시작으로 EV-K100, SCH-V900등 바(Bar)타입 뿐만 아니라 폴더까지 1cm의 벽을 무너트리고 있는 것이다. 삼성에서 울트라 에디션2를 출시함에 따라 슬림폰 경쟁의 상위권에 이르렀는데, 그 중 가장 얇은 바 타입의 SCH-C210을 세티즌 리뷰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자.

형 태 슬림 바(bar)
크 기 115(L) × 48.3(W) × 5.97(H) mm
무 게 56g
색 상 사파이어 블루
LCD 사양

262K Color TFT LCD (320×240) 1.9"

카메라 200만 화소
칩셋 MSM6550
멜로디

64Poly

출처 : 세티즌 - http://review.cetizen.com/sch-c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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