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_정보 2008.07.30 22:28

디스코폰 VS 러브캔버스폰 :: 터치 키패드폰의 본좌를 가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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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터치폰의 장점과 키패드의 편리함을 가지고 있는 두 기종 싸이언 디스코폰(LG-SH650)과 스카이의 러브캔버스폰(IM-R300) 입니다. 터치와 키패드를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이유로 라이벌이라 부를만 합니다.(시크릿폰이 있기는 하지만 러브캔버스랑 비교하기는 섭할듯 ㅋ)

- 기본기는 막상막하!! 다만..

라이벌 답게 영상통화, 지상파DMB 블루투스, 외장메모리, 전자사전등의 기능은 모두 지원하고 있지만 카메라에서는 300만 화소의 디스코폰의 압승입니다. 100만화소 차이뿐이질 않느냐라고 물으실 분들도 있겠지만 실제 동일한 사물을 촬영한 결과물을 보면 퀼리티의 차이가 상당하답니다.
 
- 풀터치와 키패드

풀터치를 지원하는 LCD창의 경우 각각 3인치의 디스코폰과 2.6인치의 러브캔버스폰은 크기부터가 좀 차이가 납니다. 2인치와 2.6인치의 차이가 커 보이듯이 2.6인치와 3인치의 차이도 상당하더군요. 때문에 시안성이나 조작은 단연 디스코폰이 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큰 화면 덕분에 무게도 디스코폰이 더 무거운편이라 주머니에 넣고 다닐때 면바지 같은경우 축처져 버릴 수도 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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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패드 조작은 둘다 누르기 편하게 버튼배열이 잘 되어 있습니다. 디스코폰은 통화, 종료, 캔슬버튼이 키패드에 포함된 반면 러브캔버스폰은 슬라이드 상판에 조그맣게 달려 있어서 디자인적인면에서는 러브캔버스폰이 조금더 예뻐보이네요.

터치시의 조작감은 두폰 모두 터치팬이 포함되어 있고 진동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알맞게 조절하면 기존의 터치폰들과 비슷한 느낌으로 편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디스코폰의 경우 응답성이 약간 느리기 때문에 드래그 할 때 조금 천천히 해줘야 하네요. 러브캔버스폰은 메뉴들의 오른쪽 위에 위치한 이전페이지 버튼부분의 터치가 잘 안먹었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기기가 불량인지 아니면 러브캔버스폰 자체의 문제인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지만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 선택은 취향에 따라...

디스코폰과 러브캔버스폰, 둘중에 어떤 폰이 더 좋으냐라는 판단은 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질것입니다. 핸드폰이 가지고 있는 각종 기능들과 시원한 화면이 좋다면 디스코폰을, 디자인과 스타일을 중시 하는 분들이라면 러브캔버스폰을 선택하시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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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8.05.13 15:29

블랙베리폰 출시 임박!! SKT 스마트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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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아실만한 블랙베리폰이 국내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블랙베리폰은 캐나다의 리서치인모션이 만든 스마트폰으로 PC키보드와 동일한 '쿼티(QWERTY)'자판을 가지고 있으며 무선인터넷이 가능합니다. 현재 전세계 1,400만명이 사용중이라고 하니 대단한 폰임에는 틀림없겠죠.

이때문에 삼성에서도 애니콜 블랙잭폰의 후속인 블랙잭폰2 역시 국내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하네요. 제법 쓸만한 스마트폰들이 속속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유져들은 즐거운 고민에 빠지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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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8.03.24 15:50

공짜폰종류 SKT 공짜폰 모음. 인터넷 구입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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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조금 정책 변경으로 공짜폰에 대한 말들이 많네요. 파는 사람들은 교묘한 말장난으로 지금 아니면 공짜폰 없다고 하던데 실제로는 오히려 그동안 액수에 제한을 뒀던 휴대전화 보조금 규정이 폐지되거라고 하더군요 ㅡ0ㅡ;; 이후에 통신사들이 어떤전략으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판매원들 말에 혹~ 하지 마시길.

보통 인터넷에서 1원 정도에 파는 공짜폰들은 최신제품임이지만 여러 이유나 조건이 있기때문에 공짜폰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보통 특가폰으로 풀린 제품들이 많은데요 이경우 번호이동은 거의 필수로 해야하기 때문에 고려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간혹 요금제 몇개를 강제로 신청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점도 잘 확인하시구요.

아래는 현재 인터넷에서 판매중인 SKT 공짜폰종류 들입니다. 특가폰들 종류는 자주 바뀌는 편이니 평소에 찜해둔게 떳다 싶으면 재빠른 구매버튼 클릭이 요구됩니다 ㅋㅋ

애니콜                   스카이               싸이언                모토로라

SCH-V745            IM-U220             LG-SV300               Z6M
SCH-W300C         IM-U210             LG-SH170              MS700
SCH-V840                                                                MS500
SCH-V910
SCH-B820
SCH-W240
SH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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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8.01.17 13:26

500만 화소폰 신제품들. 디카만큼 잘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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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창 카메라폰이 나올때의 화두가 화소경쟁이었는데 요근래 500만 화소폰 신제품들이 나오면서 다시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때와는 차원이 다른 각종 기능으로 중무장하고선 말이죠 ^^



500만 화소는 기본 … 전문가급 기능 무장

카메라폰 시장은 500만 화소급의 ‘고(高)화소’ 제품이 주도해나가고 있다. 기존 카메라폰이 200만 화소가 주류를 이루었던 것에 비한다면 사진 화질에 있어 상당히 업그레이드된 수준이다. 여기에다 손떨림방지, 수동초점, 안면인식 등 전문가급 카메라의 기능을 총망라한 것이 특징이다.

ⓒECONOMY21 사진

지난해 말 출시된 ‘뷰티(Viewty)폰’도 LG전자가 ‘고성능’을 경쟁력으로 내세운 야심작이다. 독일 슈나이더사 인증 510만 화소 카메라 렌즈 이외에도 초당 120 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촬영이 가능한 저조도 촬영(ISO 800) 기능이 제공된다. 또 순간의 감성까지 쉽고 편리하게 사진에 기록할 수 있는 ‘포토 에디팅 기능’으로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포토제닉폰’도 5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가 장착된 제품이다. 최대 10명의 얼굴을 자동 인식하며, 화이트 밸런스 자동조절, 역광 보정 기능 등을 갖췄다. 위성 DMB를 지원하며 외장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 하다.

LG텔레콤에서 올 3월경 출시 예정인 ‘카시오 익슬림 W53CA’(제품명:캔유7)은 벌써부터 캔유 마니아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특히 뷰티폰이 주도하고 있는 500만 화소급 카메라폰 시장의 복병으로 떠오를지도 주목된다. 카시오 디카 기반의 익슬림 모바일 엔진을 탑재하여 고화질의 사진 촬영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 여기에 VGA(비디오카드) 액정 해상도, 손떨림 보정기능, 외장메모리 지원 등의 사양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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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12.27 15:03

멜론 파일 재생만 가능한 SKT폰. 뭐니이게...

시정명령 등 취소소송서 SKT 승소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에스케이텔레콤(이하 SKT)이 SKT용 휴대전화로 자사가 운영하는 `멜론' 사이트에서 구매한 음악파일만 재생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서울고법 특별7부(김대휘 부장판사)는 27일 시장지배적 사업자의 지위를 이용해 온라인 음악시장에서 소비자의 이익을 저해하고 있다며 시정명령 및 과징금을 부과한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SKT가 제기한 취소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SKT가 가장 폐쇄적인 DRM(Digital Rights Management.디지털 저작권 관리) 정책을 고수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이 음악을 듣기 위해 멜론 사이트에서 컨버팅을 하거나 CD굽기를 해야 하는 등의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지만 이 같은 불편은 DRM 표준화가 의무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부득이한 일이고 그 불편이 현저한 이익의 침해가 되거나 부당하여 불법에까지 이른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비록 SKT가 시장지배적 지위에 있어서 다른 사업체에 대하여 DRM의 상호 공용에 대하여 소극적이라고 하더라도 SKT에게 경쟁제한의 효과에 대한 의도와 목적이 있었음을 인정하기 부족하다"며 "SKT의 행위가 시장지배적사업자의 거래강제나 소비자의 이익저해 행위에 해당한다고 해도 부당성을 인정할 수 없어서 시정명령 등 처분에 위법사유가 있다"고 덧붙였다.

SKT는 2004년 11월 음악 서비스인 `멜론'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멜론 사이트의 음악파일과 MP3폰에 자체 개발한 DRM을 탑재해 SKT용 MP3폰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가 멜론 사이트에서 구매한 음악파일만 재생할 수 있도록 했고 다른 유료 사이트에서 구매한 음악은 재생할 수 없도록 했다.

공정거래위는 SKT가 MP3폰을 장치(device)로 하는 이동통신서비스 시장에서 지배력을 남용했다며 시정명령과 함께 3억3천만원의 과징금 납부를 명했고 SKT는 이에 불복해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SKT가 MP3폰을 장치로 하는 이동통신서비스 시장에서 시장지배적 사업자의 지위에 있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침해하거나 선택 기회를 제한했다고 판단하면서도 디지털 음악시장에서 DRM이 필요한 기술이고 현재 호환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 SKT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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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12.27 10:50

초콜릿폰 일본에서는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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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1천500만대 가까이 팔린 LG전자 휴대폰 사업의 효자 '초콜릿폰'이 유독 일본에서는 실력발휘를 못하고 있다.

LG전자는 '초콜릿폰'의 뒤를 이어 '샤인폰'도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지만 일본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은 요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LG전자는 일본 시장에 '초콜릿폰(L704i)'을 내놓으면서 연말까지 20만대 이상을 판매하겠다고 장담했었다. 하지만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다. 지난 10월 19일 일본 현지 판매를 시작한 '초콜릿폰'은 12월 달까지 5만5천대 정도가 판매됐을 뿐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일본 소비자 특성이 슬라이드폰 보다 폴더를 선호하고 터치키를 불편해 한다"며 "판매량이 많지는 않지만 최근들어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초콜릿폰'의 뒤를 이어 '샤인폰(L705iX)'을 내년 2월경 출시할 계획이다. 일본에 출시되는 '샤인폰'은 7.5Mbps 속도의 HSDPA폰으로 200만 화소 카메라와 일본 자체적인 모바일TV 방식인 '원세그'를 지원한다.

그런데 새로 내놓을 '샤인폰' 역시 슬라이드폰이다.

LG전자 스스로 일본인들이 슬라이드보다 폴더를 선호한다는 진단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슬라이드폰을 내 놓는 셈이다.

일본 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Jeita)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일본 휴대폰 시장 규모는 총 4천875만대에 이른다. 이 중 일본 자국 업체들이 9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해외 휴대폰 제조사들은 5%의 시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다.

LG전자는 물론이고 해외업체에는 공략하기 쉽지 않은 시장인 셈이다.

하지만 이런 일본 시장에서도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휴대폰은 있다. 바로 팬택계열이 KDDI를 통해 출시한 'A1406PT'라는 제품이다.

팬택계열은 일본 현지인 입맛에 맞는 단말기를 별도로 개발했다. 대중적인 시장보다 특정 계층을 겨냥한 틈새 시장에 주력하고 있다.

'A1406PT'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쉽고 편리하게 휴대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글자 크기와 키패드를 크게 만들었다. 사용법도 쉬워 디지털 기기를 잘 못쓰는 사람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런 노력으로 인해 'A1406PT'는 일본 시장에서 외산 휴대폰 중 최초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팬택계열 관계자는 "일본 시장은 다른 해외 시장과 다르기 때문에 일본인들의 기호를 잘 파악해야 한다"며 "시장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따른 제품을 별도로 기획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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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12.21 18:15

와이브로 내년엔 포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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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9월이면 포항에서도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포스데이타(사장 유병창)와 KT(사장 남중수)는 내년 9월까지 경북 포항시 효곡동 일대에 와이브로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 ‘와이브로 타운’을 조성하고 와이브로 상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0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최근 양사는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포스데이타는 KT에 와이브로 기지국·제어국·망관리시스템(NMS) 등 시스템 장비 및 단말기를 공급, 인프라를 구축한다. 포스데이타는 “데이터 처리 용량을 높이기 위해 다중입출력방식(MIMO) 등 와이브로 웨이브(Wave) 2 기술을 적용한 최신 기지국과 와이맥스 포럼이 정한 표준 호환성을 지원하는 제어국 장비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포항시 효곡동 일대는 포스텍(포항공대)을 비롯, 산업·연구·주택단지가 밀집해 다양한 계층의 와이브로 서비스 수요가 높은 지역”이라며 “KT와 함께 산·학·연 협력 등을 통해 다양한 와이브로 특화 서비스 모델을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와이브로 사업을 담당하는 포스데이타 플라이보사업본부의 신준일 본부장은 “포항 사례로 국내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것과 동시에 해외시장 진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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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12.21 17:15

모바일 뱅킹 쓰는사람은 적지만 이용빈도는 높다네요.

모바일 뱅킹 이용률은 아직 저조하지만, 일단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케팅인사이트(대표 김진국 www.mktinsight.co.kr)가 최근 10만6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휴대폰 이용자 100명 중 6명 정도만이 모바일 뱅킹을 이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용자 5명 중 3명이 일주일에 1번 이상 사용하고 있었다.

전체 응답자 중 모바일 뱅킹 이용자 비율은 5.8% 정도에 불과했다. 아직 모바일 뱅킹은 널리 사용하는 서비스는 아닌 셈이다.

그러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 중 64.7%가 일주일에 1번 이상 사용하고 있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일주일에 1~2번 이용하는 사람은 19.3% ▲일 주일에 3~4번은 22.8%을 차지했고, ▲매일 이용하는 사람도 22.6%나 됐다. 일단 사용하는 사람은 자주 사용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서비스 만족도를 살펴봐도 만족한다고 답한 사람은 55.4%였으며, 불만족한다고 답한 사람은 9.8%에 불과했다. 나머지 38.4%는 보통이라고 답했다.

모바일 뱅킹 칩 이용자가 4.9%, 모바일 뱅킹 전용 프로그램(VM 뱅킹) 이용자가 0.9%를 차지해 대다수가 거래하는 은행에서 칩을 받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뱅킹 서비스는 거래하는 은행에서 모바일 뱅킹 전용 칩을 발급받아 이용하는 모바일 칩 이용 방식과 별도의 칩 발급 없이 휴대폰에 전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아 이용하는 VM방식이 있다.

모바일 뱅킹 칩 사용자 중에서 KB국민은행을 사람이 46.3%로 2위 우리은행(18.2%), 3위 농협(10.3%), 4위 신한은행(6.6%)에 비해 크게 앞섰다. 또한 이통사 서비스 가입별로 보면 LG텔레콤이 13.6%로 SK텔레콤(4.9%), KTF(3.0%)보다 3~4배 높았다.

KB우리은행은 은행중에서 가장 먼저 모바일뱅킹서비스를 도입한 은행이다. LG텔레콤도 지난 2003년 9월 모바일뱅킹 서비스 '뱅크온'을 내놓고 은행지점에 직원을 파견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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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12.21 12:54

낚시문자 사기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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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아 속칭 '낚시' 문자메시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낚시' 문자메시지는 정보 등을 가장한 문자메시지(SMS)를 보내 휴대전화 이용자들을 접속케 한 뒤 정보이용료를 빼먹는 모바일 사기 문자를 일컫는 말이다.

회사원 정모(42) 씨는 20일 오전 인터넷을 통해 이달 휴대전화 이용요금을 확인한 뒤 화들짝 놀랐다. 이용할 줄도 모르는 무선인터넷 이용료가 4900원이 넘게 나왔기 때문이다.

기억을 더듬던 정 씨는 며칠 전 '○○백화점 20만 원 상품권 당첨'이라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고 '통화' 버튼을 눌렀던 사실을 떠올렸다. 당시 송년모임에 참석해 술 기운이 약간 있던 참에 얼떨결에 호기심에 접속했던 것이다.

애초 정보이용료가 없다는 말에 안심하고 무선인터넷에 접속한 뒤 10여 분간 연예인 관련 OX퀴즈를 풀었다. 그러나 3분 정도의 퀴즈를 풀고 나니 당초 문자메시지 내용과는 달리 고작 1000원 권 모바일 상품권 한장이 달랑 주어졌다. 그 사이 무선인터넷 요금은 고스란히 빠져나가 버렸다.

이처럼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백화점 이용 수요를 겨냥한 '낚시' 문자메시지의 활동이 고개를 들고 있다. 하루에도 보통 7~8건이 전송되는 '낚시' 문자메시지는 고액의 상품권과 경품 제공을 통해 '유인'한 뒤 연예인 사진 등을 보도록 해 무선인터넷 접속시간과 데이터 전송량 등을 늘려 고액의 정보 이용료와 데이터 통화료를 빼먹고 있다.

특히 '낚시' 문자메시지는 ▷지인 가장형("나야 뭐해"/"오빠 나야 답장 줘"/"어제 잘 들어갔어") ▷호기심 유발형("저예요. 기억하시죠"/"제 사진 보냈어요. 오빠") ▷통신사 가장형("포토메일이 꽉 찼습니다") 등으로 점점 진화하고 있다.

실제 지난달 이 같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낚시질'로 180만 명의 휴대전화 이용자들에게 무려 30억 원을 빼먹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들 대부분은 피해금액이 수천 원 대로 소액인 데다 한 달이 지나 요금이 고지되는 탓에 피해 사실을 즉시 아는 것이 어려워 이 같은 '낚시' 문자메시지가 활개를 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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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12.20 18:01

위성DMB 지상파 재송신 서비스 실시

위성DMB 고객들은 오는 5일부터 위성DMB 채널 11번을 통해 MBC 뉴스데스크는 물론, '태왕사신기', '무한도전' 등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방송위원회가 4일 전체회의에서 TU미디어에 대해 MBC 지상파DMB 채널인 'MyMBC'를 재송신하도록 승인함에 따라 그동안 비워뒀던 위성DMB 채널 11번의 본방송을 시작하게 된 것.

TU미디어는 방송위의 승인 결정에 대해 "MBC 재송신 실시로 가장 보편적이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확보해 고객 만족도는 물론 고객 확보 및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환경했다.

서영길 TU미디어 사장도 "이번 재송신 승인은 위성DMB의 저변 확대 및 고객 만족도 제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TU미디어는 이제 보편적인 콘텐츠부터 차별화된 프리미엄 콘텐츠까지 두루 갖춘 진정한 유료DMB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말했다.

방송위는 TU미디어가 지난 7월 수도권 권역에 제한해 MBC 재송신을 하겠다며 승인 신청을 낸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전체회의에서 논의했으나 '향후 다른 지상파방송의 재송신과 방송권역 전국확대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며 결정을 내지 못했었다.

아직까지 지역 지상파DMB 본방송이 본궤도에 오르지 못한 상황에서 위성DMB를 통해 지역에 지상파 콘텐츠가 전송될 경우 지역 지상파DMB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고 생각한 지역민방 및 지역MBC 사업자들의 강한 반발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2기 방송위 때인 지난 2005년 '사업자간 자율계약'을 하면 재송신을 승인하겠다는 정책 방향이 이미 잡혀 있었고, TU미디어가 수도권 재송신 대신 전국 재송신으로 재신청하면서 지역MBC 자체제작물도 편성하기로 해 지역 가입자 차별 우려를 해소했기 때문에 방송위로서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어졌다.

또 지역민방이 수익성을 이유로 본방송 일정조차 잡지 못하는 상황에서 지상파DMB가 자리잡을 때까지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다는 이유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TU미디어, '내친 김에 KBS와 SBS도'

위성DMB를 통한 MBC 재송신이 승인받으면서 향후 KBS와 SBS 재송신도 이뤄질지도 관심사다. 실제로 TU미디어는 이번 myMBC 재송신을 계기로 KBS, SBS 등 다른 지상파 방송사들과의 재송신 협상도 조만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KBS와 SBS의 대(對) 위성DMB 전략이 주목된다.

KBS는 "난시청 해소 의무를 케이블과 위성 등 유료매체에 맡겼던 전철을 되풀이해선 안된다"며 "현재로서는 재송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SBS는 아직까지 명확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어, MBC처럼 유료 재송신 대열에 뛰어들 가능성도 점쳐진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나마 지역 지상파DMB 본방송을 시작한 KBS 및 MBC와는 달리 SBS는 올해 안에 지역 지상파DMB 본방송 개시가 어려운 상태다. 6개 권역으로 쪼개진 지역 지상파DMB 시장에서 적절한 수익모델을 찾지 못한다면 위성DMB 재송신으로 수익을 얻는 '쉬운 방법'을 택할 가능성도 많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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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12.18 16:56

인포뱅크 DMB 양방향 메시지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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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대표 박태형, 장준호)는 SBS ‘생방송 인기가요’ DMB 방송에 양방향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인포뱅크는 한국DMB, 유원미디어, KBS DMB에 이어 SBS DMB에도 양방향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상파 DMB 시장 공략을 본격화 했다.

이번 ‘SBS 인기가요’에 제공되는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는 시청자들이 방송을 시청하면서 실시간으로 휴대폰 메시지를 통해 각 출연자에 대한 소감 및 의견을 전송할 수 있는 것으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인포뱅크 홍승표 미디어 사업부장은 “지상파 DMB가 국제표준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방송 시장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만큼 DMB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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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12.17 11:43

MBMS (멀티미디어 방송 다중송출 서비스) 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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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등 별도 방송 주파수나 중계 기지국 없이도 3G 통신망을 이용해 이통사들이 직접 방송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LG전자는 14일(현지시각) 스웨덴 에릭슨 연구소에서 에릭슨 네트워크와 공동으로 3세대 망을 활용한 모바일TV 기술인 'MBMS(멀티미디어 방송 다중송출 서비스)' 시연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MBMS'는 통신용 주파수 외에 방송용 주파수가 별도로 필요한 DMB, DVB-H 등 다른 모바일TV 기술과는 달리 WCDMA(비동기 3세대 이동통신) 통신망을 이용해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차세대 모바일TV 기술이다.

특히 기존 WCDMA 통신망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지국 설치 등 추가투자 없이 통신과 방송을 모두 서비스 할 수 있다.

이번 시연에는 3G 샤인폰을 사용했으며 TV방송 전송 시 선명한 화질과 고른 전송속도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전화통화를 하면서 방송을 볼 수 있는 등 멀티태스킹 역시 확보했다.

LG전자는 이번 시연 성공으로 적은 비용으로 고품질의 모바일TV 방송을 원하는 국내외 이동통신 사업자는 물론 및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 곽우영 MC연구소장은 "LG전자는 세계 최초 DMB, DVB-H, 미디어플로폰 개발에 이어 'MBMS 상용 단말 시연'의 성공으로 모바일TV 기술의 주도권을 확보했다"며 "이번 시연의 성공이 MBMS 상용화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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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12.17 10:00

지상파 DMB, 국제표준으로 채택

세계 모바일TV 시장 진출에 청신호

(서울=연합뉴스) 류현성 기자 =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지상파멀티미디어방송(T-DMB)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표준으로 채택돼 세계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게 됐다.

정보통신부는 우리나라의 지상파 DMB가 지난 5월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 방송연구반(Study Group 6)에서 만장일치로 표준안으로 채택된 후 191개 회원국의 회람을 거쳐 12월14일(한국시간 15일 새벽) ITU 국제표준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표준에는 우리나라의 지상파 DMB를 포함해 미국 퀄컴사의 미디어 플로(MediaFLO), 유럽 노키아의 DVB-H 및 일본의 원세그(OneSeg) 규격도 복수 표준으로 함께 채택됐다.

지상파 DMB는 우리나라가 유럽의 디지털라디오 기술인 DAB (Eureka-147)에 멀티미디어 기능을 추가해 고속이동 중에도 선명한 멀티미디어 수신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이동멀티미디어방송 기술이다.

이에 따라 지상파 DMB는 우리 방송기술로는 최초로 2005년 7월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uropean Telecommunications Standards Institute : ETSI) 표준 채택에 이어 국제표준으로서의 지위도 확보하게 됐다.

정통부는 이번 ITU 표준 채택으로 글로벌 모바일TV시장 진출 기회가 확대돼 중소 단말기업체의 해외판로 개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국내에는 지상파 DMB 단말기 780만대가 보급됐으며 독일ㆍ바티칸ㆍ이탈리아ㆍ가나ㆍ인도네시아ㆍ영국ㆍ프랑스ㆍ네덜란드ㆍ중국ㆍ남아공ㆍ캐나다 등 11개국에서 실험방송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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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12.06 16:24

11월 휴대폰 판매순위 -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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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한달간 SKT 기준 가장많이 팔린 휴대폰 5가지 입니다. 애니콜이 두종, 모토로라가 두종, 스카이가 한종에 이름을 올렸네요. 싸이언은 좀더 분발해야 할듯.

1위 삼성 애니콜 SCH-W330
2.0형 / 26만2천컬러 / MicroSD(T-Flash) / 130만화소 / MP3 / 멀티태스킹 / 블루투스 / 이동식디스크 / 글로벌로밍 / 내장메뉴얼 / 문자돋보기 / 애니다이얼 / 영상통화

2위 팬택 SKY IM-U220
WCDMA(3G) / 슬라이드형 / 2.1형 / 26만QVGA컬러 / MicroSD(T-Flash) / 130만화소 / MP3 / 멀티태스킹 / 전자사전기능 / 글로벌로밍 / 문서뷰어 / 영상통화

3위 MOTOKRZR (MS700)
카메라폰 / 인테나 / 슬림폰 / 폴더형 / 2인치 / 26만컬러 / MicroSD(T-Flash) / 200만화소 / 동영상촬영 / GPS / MP3 / 블루투스 / 이동식디스크 / 전자사전기능 / JUNE/Melon / GXG서비스/NATE-DRIVE / 스피커폰기능 / 웰빙기능 / 지하철노선도 / 파일뷰어 / E-BOOK

4위 삼성 애니콜 SCH-W270
HSDPA폰 / 인테나 / 폴더형 / 2.3인치 / 26만2천컬러 / 88MB / 130만화소 / MP3 / 멀티태스킹 / 블루투스 / 이동식디스크 / 전자사전기능 / JUNE/Melon / 번역기능 / 영상전화 / GSM로밍지원

5위 모토로라 MOTOROLA V9m
카메라폰 / 인테나 / 슬림폰 / 폴더형 / 2.2인형 / 26만2천QVGA컬러 / MicroSD(T-Flash) / 200만화소 / MP3 / PMP기능 / 멀티태스킹 / 블루투스 / 전자사전기능 / JUNE/Melon / 레이저스퀘어드 / 마이메뉴 / 모토다이얼 / 스피커폰 / 요가 / 운세보기 / 지압 / 지하철노선도 / 파일뷰어 / 플래쉬테마 / 3가지메뉴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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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11.12 18:38

애니밴드 뮤비 - 보아폰 / 시아준수폰 / 타블로폰 / 진보라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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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시아준수, 타블로, 진보라등 최고의 탑스타들로 구성된 애니콜 4번째 프로잭트인 애니밴드 뮤비 입니다. 전작들도 훌륭했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애니밴드의 노래가 가장 괜찮군요. 이번 애니밴드 뮤비에도 각종 새로운 애니콜 신제품들이 속속 등장합니다. 간단하게 어떤 폰들인지 간략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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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폰 SGH-F330 스타일리쉬 뮤직폰

크기: 103 x 48 x 12.8 mm
GSM 900/1800/1900 + 2.1GHz, EDGE, HSDPA 3.6Mbps 연결
블루투스, USB 2.0
2.1인치 26만 2천 색상 240×320픽셀 화면
2메가픽셀 카메라, 앞면에는 VGA 카메라
20MB 메모리
microSD 메모리 카드
mp3와 mpeg4 플레이어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모델이라서 모델명과 스팩은 해외버젼입니다. 이번 애니밴드폰들 중에서 디자인으로 보면 가장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영상통화와 MP3 감상에 특화된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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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폰 SPH-W3400 양방향 슬라이드폰

HSDPA지원 KTF SHOW 폰
크기 : 99.9 x 52 x 17.3mm
GSM 로밍 지원. 200만 화소 카메라
2.3인치 TFT LCD
VOD / MOD / MP3P
M-Commerce 서비스 지원
음성인식 언어번역기 (영어, 일본어, 중국어)
블루투스 / USB / GPS
microSD 메모리 카드

슬라이드가 아래위로 모두 움직이는 양방향 슬라이드폰입니다. 조만간 출시할듯 보이지만 가격은 아마 장난 아닐듯 싶네요. 디자인은 애니밴드폰들중에서 제일 구립니다 ㅋㅋ(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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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라폰 SPH-W3500 프리미엄 TDMB폰


HSDPA 지원 KTF SHOW폰
WCDMA + GSM 로밍
가로보기 지원 / 지상파 DMB
300만 화소 카메라
2.1 인치 TFT LCD
MicroSD 메모리 지원
블루투스 / USB / MP3P


프리미엄 DMB폰이라는 진보라폰이지만 디자인은 가로보기폰 시리즈에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크기정보가 없어서 정확한 사이즈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얇아진듯. 역시 영상통화 지원하는 녀석입니다. 이 폰도 가격 만만치 않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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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폰 SCH-W300, SPH-W3000 UFO폰

HSDPA 지원 영상통화폰
크기 : 102.5 × 50 × 12.9mm
무게 : 94.3g
색상 : 매직실버 / 펄 블랙
2.2인치 TFT LCD
2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 MP3P

왜 타블로 무시하나요? 다른 맴버 전부 신규폰 주고 왜 우리 타블로군만 구닥다리(?) UFO폰을 주는지 ㅡㅡ^ UFO폰이야 충분히 알려진 만큼 별다른 설명은 필요 없을듯 합니다. 현재 출고가 60만원으로 상당히 고가이죠. 흐음 그러고 보니 이번 애니밴드 폰들은 전부 50만원 이상하는 고가형 모델들 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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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09.22 15:47

컬러링 인기순위 1위 부터 10위까지 9월 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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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이용자를 위한 컬러링 등록 인기 순위입니다. 네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정보 랍니다~ 백지영의 신곡 '사랑 하나면 돼'가 1위를 지키고 있는가운데 무려 1위 부터 9위까지의 순위 변동이 없네요 ㅎㅎ;;

빅뱅의 '거짓말'이야 요즘 롱런하고 있는 히트곡이고 나몰라 패밀리의 '사랑해요'라는 노래가 6위에 랭크되어 있는게 흥미롭습니다. 요즘 상종가를 치고 있는 신인그룹  8eight의 인기가 무시무시 하군요. 댄스와 발라드가 적절히 섞여 있는걸 보니 요즘에는 계절에 맞춘 노래보다는 그냥 좋은 노래면 꾸준한 인기를 얻을 수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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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07.09 18:14

일본핸드폰 시장을 노리는 국산핸드폰 심퓨어 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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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핸드폰 시장은 메이져급 휴대폰 제작회사만 17개에 달할 만큼 우리나라의 핸드폰들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었는데요, 요즘 우리나라도 3G로 넘어가고 있드시 일본도 2.5G에서 3G로 가는 과도기여서 수요가 점점 높아져 국내 업체들의 일본핸드폰 시장 도전기가 시작 되고있다 합니다.

사진은 얼마전 출시한 LG의 일본판 휴대폰인 심퓨어 L2입니다. 나름 일본인이 좋아하는 디자인이라 하고 또 '겜보이 어드밴스의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 했다고는 하는데 뭐 그닥 이뻐보이진 않네요 ㅋㅋ 삼성와 펜택에서도 일본을 노린 제품들을 속속 발표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핸드폰이 일본에서도 명성을 떨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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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07.06 18:10

2007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공짜핸드폰 - 효리폰(SCH-V840, SPH-V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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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에 가장많이 팔린 폰으로 선정된 효리폰(SCH-V840, SPH-V8400) 입니다 ㄲㄲㄲ

나온지 2년이 다되가는 폰이 1위라는게 그저 신기할따름. 무려 90만대가 팔려 나갔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공짜핸드폰으로 물건이 많이 풀려서 그런거 같습니다.

1.9인치 액정이라 요즘의 2인치 엑정폰에 비해 그리 작은것도 아니고 15.9mm로 얇아서 들고 다니기 편하고 130만 화소 카메라와 MP3재생 영어 사전까지 기능도 뭐 괜찮구요. 다른거 보다 어느분이 사용기에 올렸던건데 '성질나서 몇번 집어 던졌는대도 말짱히 잘 쓰고 있다' 라고 할 정도의 튼튼한 내구성 까지.

얼리어덥터들이 아닌이상 신제품들은 관심없고 싼가격 내지는 공짜로 핸드폰 사려는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딱이기에 그만큼 많이 팔린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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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07.06 00:52

신규 이동통신 사업자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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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떡밥이 나왔군요. 기존 SKT, LGT, KTF 이동통신 3사가 군림하고 있는 우리나라 이통 시장에 새로운 사업자가 출현할 수 있다는 뉴스 보도가 있었습니다.

뭐 낚시인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우선 덥썩 물어 보겠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핸드폰 요금 인간적으로 좀 비싸긴 합니다. 문자도 가격 내린다구선 무소식이고 그나마 한다는게 발신번호 표시이니 이뭐병.

강력한 자본을 바탕으로한 대기업이 치고 들어온다면 예전에 통화품질 광고로 피터지게 대결하던 시절 처럼 이번에는 요금을 가지고 한번 제대로 붙어 보지 않을까요?

물론 현실가능성은 좀 떨어져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기지국 문제도 그렇고 신규사업자가 국민들이 다 알고 있고 믿을만한 회사가 아닌이상 현재 쓰고 있는 이통사업자와 바이바이 하고 옮겨올 가능성은 낫다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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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06.27 18:02

휴대폰 신규가입 / 번호이동가입 / 휴대폰보상판매 / 기기변경(일반기변) 용어정리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 가입과 보상등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거나 잘 모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용어 정리를 확실히 해드리겠습니다.

(일반)신규가입

신규가입이란 말 그대로 새로 가입하는 것입니다. 현재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새로 가입하는 경우.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한대 더 가입하는 경우 모두 신규가입입니다.

신규 가입의 경우에 가입비를 부담해야 하는데요 SK텔레콤의 경우 가입비는 55,000원이고
일시납 가능하고 11,000원씩 5개월 분납 가능합니다. KTF와 LG텔레콤의 경우는 가입비가
3만원이고 마찬가지로 일시납 가능하고 10,000원씩 3개월 분납이 가능합니다.

신규가입시 번호는 010 번호가 부여되며 중간 국번은 모두 네자리입니다. 휴대폰 가격은
출고가격이 신규가입 가격입니다.

번호이동가입

번호이동성 제도는 현재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쓰던 번호 그대로 타 통신사로
이전을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SK텔레콤에서 011-xxxx-yyyy 번을 쓰던 사람이
KTF로 번호이동을 하더라도 016으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011 번호를 사용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KTF에서 016-yyyy-zzzz 번을 쓰던 사람도 SK텔레콤으로 이동하여 016 번호를 그대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 번호이동성 제도는 2004년 1월 1일부터 시행이 되었구요, 2004년 1월에는 SK텔레콤 사용자만 쓰던 번호 그대로 KTF나 LG텔레콤으로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2004년 7월부터는 KTF 사용자도 SK텔레콤이나 LG텔레콤으로 이동이 가능해졌구요. 2005년 1월부터는 번호이동 시장이 완전 개방되어 LG텔레콤 사용자도 SK텔레콤이나 KTF로 이동이 가능해졌습니다.

번호이동시에 중요한 점을 몇가지 요약을 하면요.

1. 신규가입과 마찬가지로 새로 이동하는 통신사에 가입비를 내야 한다.
2. 번호이동 수수료 1,100원을 부담해야 한다.
3. 번호이동을 하면 이전 통신사의 혜택은 모두 사라진다.
(마일리지, 장기가입 할인, 멤버쉽 카드 등등)
4. 번호이동후 14일 이내에는 번호이동 철회 요청이 가능하다.
5. 기지국은 새로 이동한 통신사의 기지국을 사용한다.
6. 요금제도 새로 이동한 통신사의 요금제를 사용한다.
7. 휴대폰도 새로 이동한 통신사용 제품으로 바꿔야 한다.
8. 멤버쉽 카드도 새로 이동한 통신사의 카드로 발급받아야 한다.

이정도입니다..
번호이동시의 휴대폰 가격도 신규가입과 마찬가지로 출고가격입니다.

보상판매(보상기변)

보상판매 혹은 보상기변이란 같은 통신사 내에서 쓰던 기기를 반납하고 새로운 휴대폰을
구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경우 기존의 모든 정보와 혜택이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신규가입후 6개월을 써야 보상이 가능하구요, 보상 후에 또 보상을 받는 것도 6개월이 지나야
합니다. 보상판매에 관해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는데요, 바로 이러한 질문들입니다.

"제가 xx 폰을 쓰고 있는데요.. 1년도 안쓴 제품이구요. 기스도 하나도 없고 새것이나 다름
없는 제품인데요.. yy 폰을 보상으로 구매한다면 얼마나 쳐줄까요?"

보상판매의 가격은 정해져 있습니다. 반납하는 기기의 상태를 보고 가격을 얼마 쳐주는
것이 아닙니다. 쓴지 1년도 채 안된 제품을 반납하든 쓴지 10년이 넘은 제품을 반납하든
보상 가격은 동일합니다. 또 휴대폰을 잃어버려 분실 신고를 한 경우도 동일한 가격에
보상이 됩니다. 오히려 사용 요금이 많아서 회원등급이 높다면 VIP 보상이 되어서 더 싸게
구매가 가능하죠..

SK텔레콤은 보상 가능기종의 경우 출고가에서 22,000원을 보상해주며 VIP 보상은 모든
기종이 가능하며 출고가에서 44,000원을 할인해줍니다. KTF의 경우 모든 기종 출고가에서
 20,000원 보상이 됩니다. (이 정책은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
보상판매로 폰을 구매할 경우 이전에 쓰던 기기는 반납 단말기로 처리되어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집니다.  

기기변경(일반기변)

마지막으로 기기변경입니다. 기기변경의 경우 보상판매와 거의 비슷하지만 이전에 쓰던 기기를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그리고 보상처럼 몇개월 이상 써야 다시 보상이 가능하다 이런 것이 기기변경에는 없습니다.. 대신 가격이 비싼데요. 출고가격보다 11,000원
비싼 가격이 기기변경 가격입니다. 지금까지 휴대폰을 구매할 때 자주 들을 수 있는 용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 글을 참고로 하여 휴대폰 구매를 할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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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05.22 18:16

구형 휴대폰들의 식지않은 인기

휴대폰 시장에 노장들의 반격이 거세다. 하루가 멀다하고 최첨단 기술을 탑재한 신제품들이 물밑듯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도 1년 이상된 노장 제품들이 자신의 영역을 꿋꿋이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통상 6개월이면 단종되는 최근 휴대폰 시장의 추세를 볼 때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는게 업계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제품 트렌드 변화가 빨라지고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휴대폰 시장에서 1년 이상 장수하는 제품은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이처럼 1년 이상된 노장 제품들이 신제품들의 위력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여전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뭘까.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디자인이 주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휴대폰 노장들은 살아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2005년 11월 국내에 첫 출시한 ‘SCH-V840’이 대표적이다. 초슬림폰으로 지금도 오래됐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게 인기 요인이다.

특히 자판과 액정표시장치(LCD) 화면(2.2인치)이 큼직하면서도 초슬림폰답게 가벼워서 중장년층의 사랑이 각별하다.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만 180만대에 이르고 있을 정도다. 올 1·4분기 판매량만 70만대에 달했다.

삼성전자가 2005년 6월 국내에 처음 출시한 초슬림폰 ‘SCH-V740’은 2년이 다 돼가는 지금도 젊은층에게 어필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질리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 제품은 여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곡선형의 디자인과 깔끔한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이라며 “특히 손이 작은 여성들이 휴대폰을 잡기에 편한 황금 비율(가로길이 45.4㎜)을 채택한 것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인기 배경을 설명했다.

이 제품의 누적 판매량은 150만대로 올 들어서만 45만대가량 팔려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ktitk@fnnews.com 김태경기자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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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05.18 19:09

논위피폰의 인기는 반짝 인기인가? 공짜 3G 폰들의 인기 급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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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 ‘논위피폰’ 열기 벌써 시들?

폭발적 반응을 보였던 초저가의 ‘3G 논위피폰’의 열기가 시들해 지고 있다. 무선 인터넷 기능을 뺀 논위피폰은 시장에서는 거의 공짜로 구입이 가능한 3G 단말기다.

KTF가 지난 3월 출시후 큰 인기를 끈 논위피폰은 최근 판매량이 급락하며, 사실상 ‘반짝효과’에 그치고 있는 것. 3G 논위피폰은 현재 시장에서 LG전자가 선보인 ‘LG-KH1200’와 팬택 ‘P-U5000’ 두 모델만이 판매되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인 애틀러스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LG전자가 선보인 LG-KH1200 모델의 판매량은 4월 첫째주 2만3400여대에서 5월 첫째주 7500대 수준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LG-KH1200이 출시하자 마자 일 2000대 이상의 개통수를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1/4수준으로 뚝 떨어진 판매 수치다. 최근 나온 팬택의 논위피폰(P-U5000) 역시 일개통수 500대 수준.

이같은 판매량 감소는 KTF의 전략적 프로모션 방향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KTF는 초기 3G 가입자 조기 확보를 위해 공짜폰에 가까운 논위피폰에 주력했지만 현재에는 SKT를 견제하기 위해 2G에 대한 프로모션을 병행, 논위피폰의 판매량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논위피폰 출시후 사업자들마다 경쟁적으로 초저가 단말기들이 대거 선보이면서 논위피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떨어진 것도 주 요인이다.

애틀러스 리서치 그룹 윤상욱 연구원은 “소비자들은 2G와 3G에 따른 관심보다는 휴대폰 기능과 디자인을 중요시 한다”며 “기능과 디자인이 더 좋은 제품들이 초저가로 대거 선보이면서, 단순히 가격적인 장점만을 갖고 있는 논위피폰의 판매는 감소할수 밖에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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