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언 2007.08.15 17:43

LG-KH1200 가격대 성능비 좋은 SHOW 논 위피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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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위피폰 즉, 무선인터넷 안하는 분들을 위해 나온 저가형 폰으로 쓰지않는
기능은 과감히 빼버리고 가격 단가를 낮춘 보급형 폰을 말합니다.

출고가가 330,000 원인 만큼 보조금 + 번호이동 + 3G단말기 추가 보조금으로
인해서 거의 공짜로 살수 있는것이 최대장점이죠. 추가로 LG-KH1200폰의 경우
한가지더 만족할 만한 기능이 있는데 바로 MP3를 컨버팅 없이 바로 집어넣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 SK쓰면서 짜증나는 부분이 비싼요금도 요금이지만 MP3를 입력할때 일일이
멜론에서 DCF로 컨버팅 해야 한다는것입니다. ㅡㅡ^ 컨버팅 할때도 보면 어떻해서든
소비자 주머니를 후벼파서 돈을 챙겨가려는 SK의 상술이 너무 적나라하게 들어나서
더 짜증납니다. 쳇..

그 밖의 LG-KH1200폰의 기능으로는 130만화소 카메라와 72화음 스피커,
microSD카드 슬롯, 블루투스, GSM 방식 지원으로 가격에 비해서 괜찮습니다.
특히나 72화음 스피커는 직접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사용자들의 이용기를 보면
제법 괜찮은 소리를 들려준다고 하네요.

다만 자잘한 부분에서 불만들도 보이고 있는데 인터페이스가 안이쁘다, 폰트가
구리다, 문자전송시 발신번호를 바꾸지 못한다 등등 전체적으로 무난하지만
사용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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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_정보 2007.05.18 19:09

논위피폰의 인기는 반짝 인기인가? 공짜 3G 폰들의 인기 급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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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 ‘논위피폰’ 열기 벌써 시들?

폭발적 반응을 보였던 초저가의 ‘3G 논위피폰’의 열기가 시들해 지고 있다. 무선 인터넷 기능을 뺀 논위피폰은 시장에서는 거의 공짜로 구입이 가능한 3G 단말기다.

KTF가 지난 3월 출시후 큰 인기를 끈 논위피폰은 최근 판매량이 급락하며, 사실상 ‘반짝효과’에 그치고 있는 것. 3G 논위피폰은 현재 시장에서 LG전자가 선보인 ‘LG-KH1200’와 팬택 ‘P-U5000’ 두 모델만이 판매되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인 애틀러스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LG전자가 선보인 LG-KH1200 모델의 판매량은 4월 첫째주 2만3400여대에서 5월 첫째주 7500대 수준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LG-KH1200이 출시하자 마자 일 2000대 이상의 개통수를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1/4수준으로 뚝 떨어진 판매 수치다. 최근 나온 팬택의 논위피폰(P-U5000) 역시 일개통수 500대 수준.

이같은 판매량 감소는 KTF의 전략적 프로모션 방향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KTF는 초기 3G 가입자 조기 확보를 위해 공짜폰에 가까운 논위피폰에 주력했지만 현재에는 SKT를 견제하기 위해 2G에 대한 프로모션을 병행, 논위피폰의 판매량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논위피폰 출시후 사업자들마다 경쟁적으로 초저가 단말기들이 대거 선보이면서 논위피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떨어진 것도 주 요인이다.

애틀러스 리서치 그룹 윤상욱 연구원은 “소비자들은 2G와 3G에 따른 관심보다는 휴대폰 기능과 디자인을 중요시 한다”며 “기능과 디자인이 더 좋은 제품들이 초저가로 대거 선보이면서, 단순히 가격적인 장점만을 갖고 있는 논위피폰의 판매는 감소할수 밖에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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