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_정보 2008.01.17 13:26

500만 화소폰 신제품들. 디카만큼 잘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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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창 카메라폰이 나올때의 화두가 화소경쟁이었는데 요근래 500만 화소폰 신제품들이 나오면서 다시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때와는 차원이 다른 각종 기능으로 중무장하고선 말이죠 ^^



500만 화소는 기본 … 전문가급 기능 무장

카메라폰 시장은 500만 화소급의 ‘고(高)화소’ 제품이 주도해나가고 있다. 기존 카메라폰이 200만 화소가 주류를 이루었던 것에 비한다면 사진 화질에 있어 상당히 업그레이드된 수준이다. 여기에다 손떨림방지, 수동초점, 안면인식 등 전문가급 카메라의 기능을 총망라한 것이 특징이다.

ⓒECONOMY21 사진

지난해 말 출시된 ‘뷰티(Viewty)폰’도 LG전자가 ‘고성능’을 경쟁력으로 내세운 야심작이다. 독일 슈나이더사 인증 510만 화소 카메라 렌즈 이외에도 초당 120 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촬영이 가능한 저조도 촬영(ISO 800) 기능이 제공된다. 또 순간의 감성까지 쉽고 편리하게 사진에 기록할 수 있는 ‘포토 에디팅 기능’으로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포토제닉폰’도 5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가 장착된 제품이다. 최대 10명의 얼굴을 자동 인식하며, 화이트 밸런스 자동조절, 역광 보정 기능 등을 갖췄다. 위성 DMB를 지원하며 외장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 하다.

LG텔레콤에서 올 3월경 출시 예정인 ‘카시오 익슬림 W53CA’(제품명:캔유7)은 벌써부터 캔유 마니아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특히 뷰티폰이 주도하고 있는 500만 화소급 카메라폰 시장의 복병으로 떠오를지도 주목된다. 카시오 디카 기반의 익슬림 모바일 엔진을 탑재하여 고화질의 사진 촬영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 여기에 VGA(비디오카드) 액정 해상도, 손떨림 보정기능, 외장메모리 지원 등의 사양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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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 2007.07.23 16:54

G600 - 애니콜 500만 화소폰 SGH-G600 유럽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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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지난 유행인 카메라 화소경쟁이 유럽에서 벌어졌나 봅니다. LG에 이어서 삼성 애니콜도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신제품 G600(SGH-G600)을 출시 했습니다.

과거 카메라 경쟁 시절에는 화소수가 높아질수록 폰 크기가 커지고 모양도 별로였지만 기술이 발전한 만큼 14.9mm라는 슬림한 두께로 만들어 졌네요. 그리고 단순히 화소수만 늘린것이 아닌 손떨림 보정, 자동초점, 접사 등등의 기능은 디카가 가지고 있는 그것만큼 사진이 나와준다하니 이제야 진정한 화소경쟁이 된듯 하네요. 예전에는 단순히 화소수만 높을뿐 사진 품질은 좋지 않았으니깐요.

카메라 경쟁이야 우리나라안에서 이미 박터지게 한번 해봤으니만큼 디카폰계를 선점하고 재미를 좀 본 소니 에릭슨을 금방 추월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앞으로 700만 1000만 화소폰도 나온다고 하구요. 국내 출시 소식은 아직 없다는게 조금 안타깝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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